地球奇幻之旅世界卷(1)


번호:2017050212637922
  • 图书名称地球奇幻之旅世界卷(1)
  • 原价 : ¥20.00 || 销售价 : ¥20.00
  • 推荐等级★★★
  • 库存215
图书信息

基本信息

责编朴正雄 出版社延边人民出版社
ISBN:978-7-5449-5610-9 出版日期2016.06
开本16开 页数150
版次1/1 装帧方式平装
上传日期2017.05

图书内容

머리말

지리란 아마도 인류가 제일 먼저 체득하였던 개념일것이다. 아득히 먼 옛날 우리의 선조들은 두눈을 뜨고 이 세상을 보는 순간부터 하늘과 땅이 어디에서 왔으며 자신이 어디에 몸을 두고있는가를 생각하였을것이다.
 광활한 세계는 옛사람들로 하여금 무수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였다. 그들은 반고가 천지를 열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고 올림보스산기슭의 강물이 이 세계를 감돌아 흐른다고 확신하였다. 그들은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지며 자신들이 딛고있는 땅이 곧바로 우주의 중심이라고 굳게 믿었다. 하지만 태양은 매일마다 뜨고지기를 반복하였고 하늘을 우러러보고 고개 숙여 생각하는 과정에 희망과 실망이 엇갈렸다. 걸으면 걸을수록 길은 더 멀리 뻗어나갔고 멀리 바라보면 볼수록 끝없는 신비로움이 아득하게 펼쳐졌다.
《기이하고 환상적인 지구려행》(세계편)에서는 지리와 관련된 개념이 단지 산맥과 하류, 지형과 지세, 기후와 환경, 자원과 광산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력사와 문화, 민속과 풍토인정, 생태와 관광 등 령역에까지 확대되였다. 간단히 말하면 인류의 생존과 관련되는 모든 사물을 이 범주에 편입시킬수 있다는것이다.
이 책은 가장 직관적인 형식으로 이 세상을 한폭의 두루마리그림에 담아 독자들에게 펼쳐보이려고 하였다. 우리 함께 지구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자연의 기적을 감상하고 인류가 창조한 찬란한 문명의 신화를 느껴보자. 그 어느 나라의 땅덩어리우에나 다 뭇별이 총총한 하늘을 쳐다보았던 옛 선조들의 후예들이 살고있고 지구상의 그 어느 하늘밑에나 다 인류의 무수한 전기가 오래도록 전해지고있다. 지구상에 있는 나라들의 평범함과 신기함을 경험하면서 우리 함께 이 세상의 가장 진실한 다채로움을 만긱해보자…
속담에 “책 만권을 읽고 만리길을 간다.”고 하였다. 지리도서는 이 량자의 완벽한 결합이라고 할수 있다. 이 책에는 자연, 인류문화, 풍경, 풍속, 지식, 지혜가 녹아있다. 독자들마다 이 책에서 자신에게 필요한것을 수확하기 바란다.
우리 함께 기이하고 환상적인 지구려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