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思集>>(外)全国少数民族文学创作获奖作品集(6)


번호:2017042146479834
  • 图书名称<<相思集>>(外)全国少数民族文学创作获奖作品集(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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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书信息

基本信息

责编金仁德 出版社延边人民出版社
ISBN:978-7-5449-5197-5 出版日期2016.10
开本16开 页数528
版次1/1 装帧方式精装
上传日期2017.04

图书内容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수상작품집
(조선족작품부분)》을 펴내면서


1981년에 설립된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은 당과 국가의 민족정책을 체현하고 중국 55개 소수민족의 문학창작을 번영발전시키며 여러 민족간의 소통과 문화교류를 추동하고 중화민족의 대단결을 추진하기 위하여 중국작가협회와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가급소수민족문학상이다. 이 상은 3~4년에 한차례씩 지금까지 30여년간 도합 10차 시상하였다. 처음에는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상”이라 명명하였다가 제6회부터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으로 개명하였다.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응모작에는 소수민족작가들이 한문(汉文) 혹은 소수민족문자로 창작, 발표한 장편소설, 중단편소설, 시, 산문, 보고문학, 문학평론, 아동문학 등 쟝르의 작품이 포함된다. 초기에는 단편적인 작품도 평의대상에 포함되였지만 후에는 개인작품집에만 한하였다. 이외에 또 번역상도 설치하였다.
제1회로부터 제10회까지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을 수상한 조선족작가들의 작품 및 번역가를 렬거하면 다음과 같다.

제1회
중편소설 《규중비사》 / 김용식
단편소설 “하고싶은 말” / 정세봉
               “꽃노을” / 림원춘
장편서사시 《샛별전》 / 김철
                  《장백산아, 이야기하라》 / 김성휘
단시 “북녘의 서정” / 임효원
아동소설 《장백의 소년》 / 류원무
극본 “눈속에 핀 꽃” / 박응조, 홍성도

제2회(1981-1984년)
단편소설(영예상) “몽당치마” / 림원춘
아동소설 《우리 선생님》 / 류원무
단편소설 “희로애락” / 김훈
              “배움의 길” / 리원길
장시 “소나무 한그루” / 김성휘
시 “할머니(祖母)” / 남영전
시초 “압록강반에서” / 리상각
평론 “시단에 핀 진달래” / 조성일
번역상(조역한): 진설홍(한족), 김일
제3회(1985-1987년)
중단편소설집 《청춘의 활무대》 / 김훈
시집 《금잔디》 / 김성휘
        《상사집(相思集)》 / 남영전
단편소설(신인신작상) “봄날의 장례” / 최국철
번역상(조역한): 뢰자금(한족)

제4회(1988-1991년)
장편소설 《설야》 / 리원길
시집 《그 언덕에 묻고 온 이름》 / 조룡남
        《김철시선집》 / 김철
보고문학집 《색바랜 무지개》 / 리성권
동요동시집 《별과 꽃과 아이와》 / 한석윤
번역상(조역한): 김학천

제5회(1992-1995년)
장편소설 《춘정》 / 리원길
소설집 《푸른 잎은 떨어졌다》 / 리혜선
시집 《그리며 사는 마음》 / 조룡남
번역상(조역한): 김련란

제6회(1996-1998년)
장편소설 《바람꽃》 / 허련순 
소설집 《가람 건느지 마소》 / 우광훈
시집 《푸른 종소리》 / 박화
보고문학집 《한세대의 별》 / 김영금
동시집 《꿈을 깬 애기잎》 / 최문섭

제7회(1999-2001년)
장편소설 《빨간 나비》 / 리혜선
중단편소설집 《구월은 울고있다》 / 고신일
시집 《세기 령마루를 넘어 홀로 가다(世纪之交的独行)》
/ 김학천
번역상(조역한): 리옥화

제8회(2002-2004년)
장편소설 《쓴웃음》 / 박선석
시집 《원융(圆融)》 / 남영전
산문집 《짝사랑》 / 리선희

제9회(2005-2007년)
시집 《사람의 숲에서 사람이 그립다》 / 김학송
평론집 《일제강점기 조선족이민문학》 / 장춘식

제10회(2008-2011년)
장편소설 《춘향(春香)》 / 김인순
보고문학집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형제여라》 / 김호웅
번역상(조역한): 심승철

(※여기서 작품명뒤에 한자로 밝힌것은 한문도서이고 작가명에서 민족을 밝히지 않은것은 모두 조선족임.)
상기 수상작품을 일괄해보면 우리 문학사에서 빛나는 한자리를 차지하는 일부 작품들이 루락된 아쉬움이 있기도 하지만 총적으로 개혁개방후 새로운 력사시기에 진입한 30여년래에 조선족작가들이 창작한 수많은 작품중의 대표작들임에 틀림없다. 수상작품들은 조선족의 현실생활에 립각하고 개혁개방의 시대정신에 부응하면서 조선족의 력사적위훈과 현실적위상을 가슴 뜨겁게 부각하고 세기 교체기를 맞으면서 겪은 방황, 고민, 사색, 분발의 복잡다단한 내면세계를 핍진하게 표현한 사상성, 예술성, 문학성과 민족성이 비교적 완미하게 통일된 력작들이며 중화민족의 대단결을 강화하고 백가쟁명, 백화만발의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큰 공헌을 한 수작들이라고 평가할수 있다.
이에 우리는 제1회로부터 제10회에 이르기까지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을 수상한 조선족작가들의 작품들을 묶어 출판하기로 기획하였다. 하지만 번역상은 특정 번역작품보다 번역가 개인이 쌓아올린 성취를 평의하였기에 본 작품집에서는 이들의 번역작품을 제외하였다.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수상작품집(조선족작품부분)》의 출판은 새 시기에 진입한이래 중국조선족문학창작을 총 정리하는 작업으로서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문학사가들의 연구에 풍부한 자료를 제공하며 광범한 청소년들과 문학도들에게 정신적식량을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수상작품집(조선족작품부분)》을 출판하면서 자기의 재능과 로력으로 수작을 창출해내여 전국 나아가서는 전세계에 조선족의 위상을 떨친 여러 수상작가분들과 조선족문학의 중국문단진출을 위하여 조선족문학작품 번역에 로고를 아끼지 않은 번역가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바이다.


연변인민출판사
2016년 5월